▲ 한국후지쯔는 일반 소비자용 컴퓨터부터 기업용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은 슬림 디자인을 자랑하는 라이프북 Q 시리즈



▲ 한국레노버의 듀얼코어 노트북 IBM 싱크패드 Z61·R60 시리즈



▲ 국내 전시회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인 델 코리아의 전시 부스. 사진은 XPS M1210 노트북, 기업용 데스크톱인 옵티플렉스


▲ 시터스 맵을 내장해 차량용 네비게이션으로 활용 가능한 대우루컴즈 UMPC 솔로 M1


▲ DMB 공동관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DMB 수신기기를 전시했다


▲ DMB 공동관에 설치된 페라리, DMB 수신기기가 탑재돼 있다

▲ 자강에서 선보인 초콜릿 모양의 MP3 플레이어(512MB) 키스


▲ 인텔은 자사 바이브 기술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 성주아이앤티앨은 ‘탱고’ 브랜드의 자사 바이브 PC를 선보였다


▲ 퀄컴은 3G 휴대폰, 브루 3D 게임스, 미디어플로 등 차세대 휴대폰 기술을 과시했다. 사진은 퀄컴 미디어플로 기술이 채택된 휴대폰

▲ 안철수 연구소가 SEK 2006에서 처음 선보인 휴대폰용 바이러스 백신, 모바일 시큐리티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스는 윈도우 비스타와 2007 오피스 데모 시연으로 성황을 이뤘다


▲ 에스디티정보기술의 DivX 플레이어, 유레카 시리즈

▲ 알버트 아인슈타인 얼굴의 인간형 휴먼 로봇, ‘알버트 휴보’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개발한 인조인간로봇 에버원. 눈으로 사물을 인식하고 감정 표현이 가능하다

▲ KT가 선보인 가정용 로봇. 100만원 대의 가격으로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 미니로봇이 선보인 로보노바, 다양한 동작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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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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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2 14:42 2006/06/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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