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출시될 32나노 제조 공정, 네할렘 마이크로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코드명 웨스트미어) 중 데스크탑PC용 클락데일 프로세서의 성능 테스트 수치가 공개됐다.

듀얼코어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판매되고 있는 코어2쿼드 Q9400 프로세서보다 높은 성능을 보이는 것이 흥미롭다. 이는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함과 동시에 보다 향상된 그래픽 코어와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합한 결과다.

클락데일 프로세서는 내년 상반기에 출시된다. 우리돈 20만원 내외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최근 출시된 린필드 기반 코어 i5, i7과 함께 네할렘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기사는 다음 링크.
[IDF2009] 32나노 웨스트미어 “네할렘 대중화 이끈다”

성능 테스트 자료는.. 직접 보시라.

2009/09/25 14:52 2009/09/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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