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으로 풀어본 인텔-마이크론 3D X포인트 기술

3D X(크로스) 포인트 메모리는 인텔과 마이크론이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이다. 전원을 꺼도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는 비휘발성 특성을 갖고, 대용량 구현 역시 용이하다. 이 같은 여러 특성은 낸드플래시와 동일하지만, 성능은 훨씬 좋다고 인텔과 마이크론은 강조하...

IoT 시대의 수혜 제품?… MCU·MEMS센서,

웨어러블 등 사물인터넷(IoT) 제품군 출시 확대에 힘입어 중앙처리장치(CPU)에 해당하는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제품군의 판매가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 센서·엑추에이터 역시 다시 한 번 높은 성장세...

IoT 연결 표준은? 삼성·인텔 vs. 퀄컴이 경쟁 주도

여러 기기가 직·간접적으로 연결 돼 데이터를 주고받는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앞두고 ‘연결성 표준’을 둘러싼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세 계 최대 통신 반도체 기업인 퀄컴은 자사 올조인(AllJoyn)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올조인은 운영체제(OS)와 하드웨어 ...

ARM vs. x86 또 다시 격돌… IoT 시대의 승자는 누구?

ARM과 인텔이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양사는 프로세서 아키텍처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기업들이다. PC와 서버 시장에선 인텔의 x86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기타 임베디드 분야에선 ARM 아키텍처가 대부분 프로세서...

KT 무제한 데이터 로밍시 쉐어링 기기 요금 폭탄

지난 6월 대만 출장 때 아이패드를 들고 갔다 요금 폭탄을 맞은 적이 있다. KT 데이터 쉐어링 서비스가 해외에선 통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몰랐던 것이다. 현지에서 아이패드를 이리저리 만졌다가 갑자기 10만원 요금이 나왔다는 로밍 경고 문구가 떠서 당황했었다. ...

LETV·샤오미·레노버… 중국 신흥 업체의 LCD TV ‘싸다 싸’

중국 현지 TV 업체들의 기세가 무섭다. 오래 전부터 사업을 펼쳐왔던 TCL, 하이센스, 스카이워스, 창홍, 콩카, 하이얼 등에 이어 LETV, 샤오미, 레노버까지 가세했다. 인터넷 포털업체인 LETV는 지난해부터 저가 액정표시장치 TV를 출시해오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

LG디스플레이의 원형 OLED, 면적과 절대 화소수

LG디스플레이는 4일 원형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양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도 잊지 않았다. 이 제품은 LG전자의 스마트시계인 G와치R에 탑재된다. 원형 디스플레이 패널을 탑재한 또 다른 스마트워치 모토360...

D램 비트그로스 50%의 경제학… 이 한장의 그래프

비트그로스(BitGrowth)는 비트(bit) 단위로 환산한 생산량 증가율을 뜻한다. 메모리는 칩당 용량이 다르기 때문에 전체 성장률을 추산할 때 이 같은 비트 단위로 계산을 하게 된다. 메모리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연동된다. 수요 대비 공급이 많으면 가격은 떨어진다...

[RAW파일] 2014년 2분기 IHS아이서플라이 반도체(메모리, 시스템) 시장 매출액 순위

2014년 2분기 IHS아이서플라이가 조사, 발표한 반도체 시장 매출액 순위는 아래와 같다(탭으로 나누어져 있음). 단위는 백만달러다.1. 반도체 전체(파운드리 제외)Rank Company Name Q1-13 Q2-13 Q3-13 Q4-13 Q1-14 Q2-141 Intel 11,199 11,480 12,019 12,283 11,38...

LG디스플레이 18인치 투명, 플렉시블 OLED 구동 영상

지난 10일 LG디스플레이가 개발 발표한 18인치 화면 크기의 투명 및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패널의 구동 영상이다.플렉시블 OLED는 30R의 곡률반경을 구현했다. 패널을 반지름 3cm의 원으로 말아도 구동에 전혀 이상이 없다. 지원 해상도는 12...